손연진 변호사는 미국 내 규제, 법률 자문 및 국제무역 실무에 노련하게 대응해 온 전문가로서, ACI LAW GROUP과 15년 이상 협업하며 한국 및 다국적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미국 시장 진출과 사업 운영에 필요한 종합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소비재와 산업재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르며, 관세국경보호청(CBP), 식품의약국(FDA), 농무부(USDA) 등 주요 정부기관의 규제에 대응하고 규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CBP 이의신청(Protest), 청원(Petition), Form 28 및 Form 29 대응, 품목분류 및 관세 자문, 원산지 검증, CTPAT 인증 등 복잡한 통관 사안에 대한 풍부한 대응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FDA 수입거절(Import Refusal), 수입경보(Import Alert), 식품안전현대화법(FSMA) 관련 규정 대응에서도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설립, 운영, 계약 및 해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친 기업법 자문은 물론, 관세, 국제무역 및 해상운송 분야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국 내 수입 규제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더불어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시장에서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권리 보호를 위한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상표 출원과 등록, 거절이유 대응, 상표권 침해 대응 및 라이선스 계약 검토는 물론, 콘텐츠와 제품의 저작권 보호 및 온라인 플랫폼상의 권리침해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식재산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한국 정부 산하 기관들과 협업하여 조사 및 연구 프로젝트와 미국 수출 관련 정책 자료 및 가이드라인 제작에 참여하는 등 미국 통상 환경에 관한 전략적 분석과 정보 제공에도 활발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