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일 변리사는 미국 특허청(USPTO)에 등록된 특허 대리인으로, 법무법인 ACI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미국 특허 및 상표 출원, 이의신청, 등록 취소 등 1,600건 이상의 지식재산권 사건을 처리해온 실무 중심의 전문가입니다. 전자통신컴퓨터공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 군사장비 국산화 프로젝트에 연구원으로 참여한 이력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의 복잡한 기술 이해가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높은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의 전문 역량과 경험은 특허, 디자인, 상표 등 다양한 업무 분야를 아우르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대미 수출 및 현지화 과정에서의 지식재산권 전략 수립에도 폭넓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다양한 정부기관들과 협력하여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IP 전략 자문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다수의 언론 기고와 공공기관 주최 세미나에서 강연자 및 전문가 패널로 활동하며,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과 실무 노하우를 다양한 청중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미국 연방 의회(U.S. Congress),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한미무역관세포럼(KACTS), Korean Startup Competition 등에서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